
패션 브랜드 어비험즈(ABEEHUMS)와 지쿤(GEECOON)이 경주 황리단길에 대규모 복합 매장을 공식 오픈했다.

오픈식 행사에는 타이거JK, 디셈버 D.K, 걸그룹 체리블렛의 허지원 등 정상급 아티스트들과 유명 인플루언서들이 대거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테라스에서 진행된 라이브 공연에는 국내 팬뿐만 아니라 해외에서 찾아온 글로벌 팬들도 함께했다.
브랜드 관계자는 디셈버(대표 임정환)가 추구하는 라이프스타일을 집약적으로 보여주는 상징적인 공간”이라며, “현장에서 확인된 국내외 팬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바탕으로 동남아, 일본, 중국 등 해외 시장 진출에 더욱 속도를 낼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어비험즈와 지쿤은 이번 오픈을 기념해 럭키 드로우, SNS 해시태그 이벤트 등 다양한 고객 참여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고객 접점을 확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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